시선을 가리지 않는 밝은 현관의 경계
회색의 현관과 밝은 우드 바닥 사이에 디아망필름 프레임을 더했습니다. 벽과 중문의 색 차이를 줄여, 문이 따로 도드라지지 않고 복도로 이어지는 풍경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투명 강화유리 너머로 수납장과 바닥이 그대로 이어져 보입니다. 한 장의 문을 옆으로 열고 닫는 간결한 구성에 기본 손잡이를 맞춰, 공간을 나누면서도 현관의 시원한 시선을 남겼습니다.
- 프로젝트
- 36 · 김해 더샵신문그리니티
- 마감
- 디아망필름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투명 강화유리
- 도어 타입
- 원슬라이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