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과 복도에서 달라지는 한 장의 문
회색 수납장과 밝은 우드 바닥 사이에 디아망필름 프레임을 놓았습니다. 벽과 어울리는 밝은 색의 테두리 안으로 투명 강화유리를 채워, 문을 닫은 상태에서도 건너편 방문과 바닥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복도에서는 한 장의 문이 벽을 따라 옆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정면에서 바라본 넓은 유리 면과 측면에서 만나는 문선이 서로 다른 구도를 이루며, 직선 형태의 기본 손잡이가 간결한 구성을 마무리합니다.
- 프로젝트
- 38 · 김해 더샵신문그리니티
- 마감
- 디아망필름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투명 강화유리
- 도어 타입
- 원슬라이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