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유리 너머 이어지는 흰 복도
화이트도장 프레임과 투명 강화유리가 밝은 벽과 수납장 사이를 단정하게 나눕니다. 맑은 유리 너머로 긴 복도와 안쪽 방문이 그대로 이어져 보여, 현관의 환한 분위기를 가리지 않습니다.
세 장의 문은 서로 연동해 한쪽으로 모이며 열리고, 닫힌 상태에서는 장식 없이 세로선만 남아 깔끔한 구성을 만듭니다. 화이트 프레임에 맞춘 직선형 기본 손잡이가 유리와 프레임의 반듯한 인상을 차분하게 마무리합니다.
- 프로젝트
- 41 · 부산 백양디이스트
- 마감
- 화이트도장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투명 강화유리
- 도어 타입
- 3연동 도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