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의 온기와 모루 유리의 표정
밝은 현관 사이에 우드 시트 프레임을 놓아 차분하고 따뜻한 인상을 더했습니다. 모루 강화유리의 잔잔한 세로 결은 내부 풍경을 부드럽게 가리면서, 나뭇결과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한 장의 문은 벽을 따라 옆으로 움직이며 현관 통로를 간결하게 열어줍니다. 장식을 덜어낸 기본 손잡이는 원슬라이딩 구조와 자연스럽게 맞물려, 문 전체의 단정한 구성을 마무리합니다.
- 프로젝트
- 42 · 창원 센트럴 아이파크
- 마감
- 우드 시트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모루 강화유리
- 도어 타입
- 원슬라이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