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머무는 현관의 경계
복도에서 현관으로 이어지는 길에 디아망필름의 차분한 색을 얹습니다. 밝은 벽 옆에 놓인 한 장의 문은 공간의 흐름을 담백하게 이어줍니다.
모루유리의 잔잔한 세로 결에는 빛이 겹겹이 머뭅니다. 문을 닫으면 현관의 모습이 은은하게 흐려지고, 옆으로 열면 두 공간의 풍경이 다시 만납니다.
- 프로젝트
- 01 · 창원 유니시티
- 마감
- 디아망필름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모루유리
- 도어 타입
- 원슬라이딩

원슬라이딩 · 디아망필름 · 모루유리

복도에서 현관으로 이어지는 길에 디아망필름의 차분한 색을 얹습니다. 밝은 벽 옆에 놓인 한 장의 문은 공간의 흐름을 담백하게 이어줍니다.
모루유리의 잔잔한 세로 결에는 빛이 겹겹이 머뭅니다. 문을 닫으면 현관의 모습이 은은하게 흐려지고, 옆으로 열면 두 공간의 풍경이 다시 만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