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프레임 안에 담은 포근함
차콜시트의 짙은 윤곽이 현관에 또렷한 인상을 남깁니다. 유리 면을 둘러싼 선은 단정하지만, 그 안의 패브릭 질감은 한결 부드럽습니다.
패브릭필름유리로 시선을 가볍게 덜어내고 소재의 결을 남겼습니다. 문 한 장을 옆으로 보내는 움직임만으로, 차분히 나뉘었던 현관이 실내와 이어집니다.
- 프로젝트
- 02 · 부산 포레나부산덕천
- 마감
- 차콜시트 프레임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패브릭필름 유리
- 도어 타입
- 원슬라이딩

원슬라이딩 · 차콜시트 프레임 · 패브릭필름 유리

차콜시트의 짙은 윤곽이 현관에 또렷한 인상을 남깁니다. 유리 면을 둘러싼 선은 단정하지만, 그 안의 패브릭 질감은 한결 부드럽습니다.
패브릭필름유리로 시선을 가볍게 덜어내고 소재의 결을 남겼습니다. 문 한 장을 옆으로 보내는 움직임만으로, 차분히 나뉘었던 현관이 실내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