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선 사이로 번지는 빛
화이트도장 프레임과 모루유리가 만나 밝고 산뜻한 첫인상을 만듭니다. 유리의 세로 무늬가 빛을 받아, 간결한 문 안에도 섬세한 표정이 생깁니다.
손잡이부터 프레임까지 이어지는 화이트 톤이 눈에 편안합니다. 문을 열고 닫을 때 달라지는 유리의 겹침과 현관의 모습을 천천히 살펴보세요.
- 프로젝트
- 03 · 김해 대청천에피트
- 마감
- 화이트도장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모루유리
- 도어 타입
- 원슬라이딩

원슬라이딩 · 화이트도장 · 모루유리

화이트도장 프레임과 모루유리가 만나 밝고 산뜻한 첫인상을 만듭니다. 유리의 세로 무늬가 빛을 받아, 간결한 문 안에도 섬세한 표정이 생깁니다.
손잡이부터 프레임까지 이어지는 화이트 톤이 눈에 편안합니다. 문을 열고 닫을 때 달라지는 유리의 겹침과 현관의 모습을 천천히 살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