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하게 나누고 넉넉하게 열다
폭이 다른 두 문을 화이트 프레임으로 감싸 현관에 가벼운 경계를 만듭니다. 투명강화유리 너머로 복도와 실내가 이어져, 닫힌 문에서도 시선은 멀리 머뭅니다.
긴 손잡이가 넓은 문에 단정한 세로선을 더합니다. 한쪽 문을 열어 오가는 일상부터 양쪽을 모두 열어 맞이하는 순간까지, 공간의 쓰임을 여유롭게 담습니다.
- 프로젝트
- 04 · 부산 에코델타 디에트르 더퍼스트
- 마감
- 화이트도장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투명강화유리
- 도어 타입
- 양개형 비대칭 도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