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브릭의 결로 감싸는 첫인상
화이트프레임 안에 담긴 백유리패브릭필름은 현관의 모습을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빛과 그림자가 은은하게 비치는 표면에는 직물 같은 잔잔한 결이 남습니다.
넓은 문과 좁은 문이 나란히 놓인 비대칭 구성이 군더더기 없이 정돈된 느낌을 줍니다. 밝은 손잡이와 프레임을 함께 맞춰, 소재의 질감이 더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 프로젝트
- 05 · 창원 감계힐스테이트
- 마감
- 화이트프레임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백유리패브릭필름
- 도어 타입
- 양개형 비대칭 도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