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결의 윤곽 안에 담긴 빛의 줄무늬
자연스러운 우드 무늬가 좁은 문과 넓은 문을 함께 감싸며 현관에 깊이 있는 윤곽을 만듭니다. 모루유리의 고른 세로선은 나뭇결과 나란히 이어져, 서로 다른 소재가 한 화면 안에서 편안하게 어우러집니다.
유리에 비치는 실내의 빛과 풍경이 가느다란 결을 따라 잔잔하게 번집니다. 손잡이까지 이어지는 우드 톤은 통일감을 더하고, 비대칭으로 나뉜 문은 열림에 따라 공간의 다른 표정을 보여줍니다.
- 프로젝트
- 07 · 김해 율하 한림풀에버
- 마감
- 우드시트프레임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모루유리
- 도어 타입
- 양개형 비대칭 도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