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나뭇결과 부드러운 빛의 만남
짙은 우드필름이 세 장의 문에 무게감 있는 윤곽을 만듭니다. 그 안에 담긴 패브릭필름유리는 프레임과 다른 부드러운 질감으로 균형을 이룹니다.
나란히 서 있던 문이 한쪽으로 모이면 유리의 결도 겹쳐집니다. 닫힌 모습의 차분함과 열린 현관의 여유를 함께 담은 전하의 중문입니다.
- 프로젝트
- 08 · 울산 e편한세상전하
- 마감
- 우드필름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패브릭필름유리
- 도어 타입
- 3연동 도어

3연동 도어 · 우드필름 · 패브릭필름유리

짙은 우드필름이 세 장의 문에 무게감 있는 윤곽을 만듭니다. 그 안에 담긴 패브릭필름유리는 프레임과 다른 부드러운 질감으로 균형을 이룹니다.
나란히 서 있던 문이 한쪽으로 모이면 유리의 결도 겹쳐집니다. 닫힌 모습의 차분함과 열린 현관의 여유를 함께 담은 전하의 중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