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현관에 더한 잔잔한 리듬
화이트필름 프레임이 주변의 밝은 톤과 어우러져 담백한 현관을 만듭니다. 모루강화유리의 촘촘한 세로 결은 단조로운 면에 잔잔한 리듬을 더합니다.
유리 너머의 색과 빛은 남기고 세세한 모습은 은은하게 흐려줍니다. 세 장의 문을 모아 열었을 때 드러나는 공간과, 닫혔을 때의 차분한 풍경이 서로 다른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 프로젝트
- 09 · 울산 유곡푸르지오
- 마감
- 화이트필름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모루강화유리
- 도어 타입
- 3연동 도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