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문 안에 스며든 직물의 결
밝은 벽 사이에 놓인 화이트도장 문이 현관을 조용히 감싸줍니다. 백유리 패브릭 필름 유리에는 잔잔한 조직감이 드러나고, 그 너머의 풍경은 부드럽게 비칩니다.
장식을 덜어낸 한 장의 문과 길게 놓인 손잡이가 간결한 균형을 이룹니다. 문을 열면 현관으로 이어지는 길이 드러나며, 닫힌 모습의 포근함과는 또 다른 여유를 보여줍니다.
- 프로젝트
- 10 · 부산 좌동 대우1차
- 마감
- 화이트도장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백유리 패브릭 필름 유리
- 도어 타입
- 양개형 외도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