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손잡이와 부드러운 직물의 표정
화이트도장 프레임 안에 백유리패브릭필름 유리를 넓게 담아, 벽을 따라 이어지는 차분한 면을 만듭니다. 뽀얀 유리 위에는 직물 같은 질감과 은은한 반사가 겹쳐져 단순한 문에도 풍부한 표정이 생깁니다.
길게 뻗은 손잡이가 유리 면에 또렷한 세로선을 남깁니다. 한 장의 문을 옆으로 보내면 드러나는 실내와, 닫힌 문에 부드럽게 담기는 풍경이 서로 다른 여유를 전합니다.
- 프로젝트
- 11 · 창원 마산메트로시티
- 마감
- 화이트도장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백유리패브릭필름 유리
- 도어 타입
- 원슬라이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