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선으로 그려낸 투명한 풍경
블랙도장 프레임과 가로 분할선이 투명강화유리 위에 또렷한 구도를 만듭니다. 문 너머로 보이는 실내와 창의 풍경까지 하나의 장면처럼 이어집니다.
세 장의 유리문이 움직이면 검은 선의 간격도 새롭게 겹칩니다. 손잡이와 레일의 가까운 모습에는 간결한 전체 인상을 완성하는 디테일이 담겨 있습니다.
- 프로젝트
- 12 · 창원 마산신화하니엘더마린
- 마감
- 블랙도장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투명강화유리
- 도어 타입
- 3연동 도어

3연동 도어 · 블랙도장 · 투명강화유리

블랙도장 프레임과 가로 분할선이 투명강화유리 위에 또렷한 구도를 만듭니다. 문 너머로 보이는 실내와 창의 풍경까지 하나의 장면처럼 이어집니다.
세 장의 유리문이 움직이면 검은 선의 간격도 새롭게 겹칩니다. 손잡이와 레일의 가까운 모습에는 간결한 전체 인상을 완성하는 디테일이 담겨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