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와 화이트가 만나는 조용한 현관
우드시트의 따뜻한 결 옆에 화이트샤틴유리를 두어 밝고 차분한 대비를 만듭니다. 서로 다른 두 소재가 한 장의 문 안에서 편안하게 어우러집니다.
유리의 뽀얀 표면이 현관의 풍경을 조용히 감싸고, 나뭇결은 문 자체에 시선을 머물게 합니다. 옆으로 열리는 문은 닫혀 있을 때의 단정한 인상을 가볍게 풀어줍니다.
- 프로젝트
- 13 · 부산 화명대림타운
- 마감
- 우드시트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화이트샤틴유리
- 도어 타입
- 원슬라이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