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 결이 이어주는 밝은 나뭇빛
밝은 우드시트 프레임과 모루유리의 세로 무늬가 나란히 이어집니다. 화이트 벽과 수납장 사이에서 나뭇빛이 은근하게 드러나는 현관입니다.
문을 닫으면 세 장의 유리가 하나의 정돈된 면을 이루고, 열면 복도의 풍경이 선명하게 나타납니다. 직선으로 이루어진 구성 속에서 소재의 결이 공간을 한층 풍부하게 만듭니다.
- 프로젝트
- 15 · 울산 힐스테이트이스턴베이
- 마감
- 우드시트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모루유리
- 도어 타입
- 3연동 도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