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의 빛까지 이어지는 문
화이트도장과 투명강화유리의 조합으로 현관에서 거실까지 시원하게 시선을 잇습니다. 유리 너머 창과 먼 풍경이 보이며 문 안에 밝은 여백이 생깁니다.
폭이 다른 두 문을 모두 열면 현관의 경계가 한결 가벼워집니다. 화이트 손잡이와 프레임은 주변 수납장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바닥의 선도 담백하게 마무리됩니다.
- 프로젝트
- 16 · 창원 트리비앙
- 마감
- 화이트도장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투명강화유리
- 도어 타입
- 양개형 비대칭 도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