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을 가리지 않는 하얀 윤곽
투명강화유리에 화이트도장 프레임을 더해 실내의 모습을 그대로 담습니다. 시선을 막지 않는 유리와 얇게 이어지는 선이 W아파트 현관의 인상을 정돈합니다.
한 장의 문이 이동하는 구성을 통해 열린 모습과 닫힌 모습의 차이를 간결하게 풀어냅니다. 빛이 비칠 때 유리 위에 잠시 머무는 반사도 공간의 한 장면이 됩니다.
- 프로젝트
- 17 · 부산 W아파트
- 마감
- 화이트도장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투명강화유리
- 도어 타입
- 원슬라이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