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결 곁에 놓인 유리의 물결
우드시트의 자연스러운 무늬와 모루유리의 규칙적인 결이 서로 다른 리듬으로 만납니다. 빛을 머금은 유리는 실내의 모습을 부드럽게 풀어 보여줍니다.
닫혀 있을 때는 소재의 표정이 현관을 채우고, 문을 옆으로 열면 그 뒤의 공간이 드러납니다. 전체 모습과 가까이에서 본 디테일 사이에 이 문의 잔잔한 매력이 담겨 있습니다.
- 프로젝트
- 18 · 창원 가음한화꿈의그린
- 마감
- 우드시트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모루유리
- 도어 타입
- 원슬라이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