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빛 프레임으로 잇는 여유
화이트크림시트의 부드러운 색감이 밝은 벽과 나무 바닥 사이에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투명유리 너머로 들어오는 햇빛이 현관까지 이어져 한층 환한 인상을 줍니다.
세 장의 문이 나란히 선 모습에서도 복도와 방의 풍경은 계속 이어집니다. 한쪽으로 모아두면 드러나는 넉넉한 열림이 크림빛의 가벼운 분위기와 잘 어울립니다.
- 프로젝트
- 19 · 부산 시청역해모로센티아
- 마감
- 화이트크림시트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투명유리
- 도어 타입
- 3연동 도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