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어낸 선 사이로 보이는 일상
화이트도장의 간결한 프레임 안에 투명유리를 넓게 담았습니다. 밝은 수납장과 벽 사이에서 문보다 실내의 풍경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세 장의 문을 모았을 때와 펼쳤을 때, 같은 현관이 다른 비례로 다가옵니다. 손잡이와 하부 레일까지 화이트 톤으로 이어지는 모습에서 단정한 마무리를 느낄 수 있습니다.
- 프로젝트
- 20 · 울산 e편한세상서울산파크그란데
- 마감
- 화이트도장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투명유리
- 도어 타입
- 3연동 도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