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근 선이 맞이하는 집
세 장의 문을 가로지르는 커다란 곡선이 센텀수영강푸르지오의 현관을 특별하게 만듭니다. 우드시트의 나뭇결은 곡선에 온기를 더하고, 모루유리는 그 안에 빛의 결을 채웁니다.
문을 닫으면 이어지던 둥근 형태가, 열었을 때는 새로운 무늬로 겹쳐집니다. 문을 움직이는 순간까지 디자인의 일부가 되는, 표정이 풍부한 중문입니다.
- 프로젝트
- 21 · 부산 센텀수영강푸르지오
- 마감
- 우드시트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모루유리
- 도어 타입
- 3연동 도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