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의 나뭇빛을 실내까지
우드시트 프레임이 현관 수납장의 우드 포인트와 자연스럽게 호응합니다. 패브릭유리의 잔잔한 조직감이 더해져, 밝은 공간 안에 따뜻한 경계가 생깁니다.
폭이 다른 두 문과 길게 이어진 손잡이가 균형 있는 비례를 만듭니다. 양쪽 문을 열면 거울과 수납장, 복도로 이어지는 현관의 모습이 한눈에 펼쳐집니다.
- 프로젝트
- 22 · 울산 힐스테이트 이스턴베이
- 마감
- 우드시트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패브릭유리
- 도어 타입
- 양개형 비대칭 도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