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복도를 감싸는 가벼운 경계
화이트도장 프레임이 현관과 실내 사이에 얇고 또렷한 윤곽을 그립니다. 투명유리를 통해 긴 복도가 이어져 보이고, 주변 거울에도 문의 선이 차분히 비칩니다.
넓은 문에 놓인 손잡이와 좁은 보조문의 비례가 군더더기 없이 어우러집니다. 하나의 문을 열거나 두 문을 모두 펼쳤을 때 달라지는 출입 공간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 프로젝트
- 23 · 부산 에코델타 디에트르 더퍼스트
- 마감
- 화이트도장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투명유리
- 도어 타입
- 양개형 비대칭 도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