촘촘한 우드 선이 만드는 풍경
투명유리 위로 이어지는 세로 우드 패턴이 현관에 또렷한 리듬을 만듭니다. 가로 분할선과 긴 손잡이가 더해져 나뭇결의 풍부함을 단정한 형태 안에 담아냅니다.
좁은 문과 넓은 문에 같은 패턴을 이어, 닫힌 모습에서는 하나의 면처럼 느껴집니다. 문을 열면 그 사이로 밝은 수납장과 실내가 드러나며 우드의 색도 한층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 프로젝트
- 24 · 울산 매곡푸르지오
- 마감
- 우드시트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투명유리
- 도어 타입
- 양개형 비대칭 도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