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물의 표정으로 부드러워진 경계
우드시트로 감싼 문 안에 패브릭안전필름유리를 담았습니다. 나뭇결과 직물 같은 조직감이 만나 눈에 편안한 소재의 조화를 이룹니다.
유리 너머로 보이는 공간을 은은하게 가려, 현관에 차분한 여백을 남깁니다. 원슬라이딩의 간결한 움직임이 두 소재의 풍성한 표정과 자연스럽게 균형을 맞춥니다.
- 프로젝트
- 25 · 부산 해운대비치베르빌
- 마감
- 우드시트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패브릭안전필름유리
- 도어 타입
- 원슬라이딩

원슬라이딩 · 우드시트 · 패브릭안전필름유리

우드시트로 감싼 문 안에 패브릭안전필름유리를 담았습니다. 나뭇결과 직물 같은 조직감이 만나 눈에 편안한 소재의 조화를 이룹니다.
유리 너머로 보이는 공간을 은은하게 가려, 현관에 차분한 여백을 남깁니다. 원슬라이딩의 간결한 움직임이 두 소재의 풍성한 표정과 자연스럽게 균형을 맞춥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