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의 간격으로 완성한 현관
촘촘한 세로 우드 선과 간결한 가로 분할이 세 장의 문에 서로 다른 표정을 줍니다. 우드시트와 패브릭안전필름유리의 조합으로 밝은 현관에 따뜻한 밀도를 더합니다.
문이 한쪽으로 모이면 분할선의 간격이 겹치며 새로운 구도가 만들어집니다. 펼쳐진 모습과 모인 모습을 함께 보면, 같은 소재 안에서도 달라지는 리듬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프로젝트
- 26 · 부산 대연푸르지오클라센트
- 마감
- 우드시트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패브릭안전필름유리
- 도어 타입
- 3연동 도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