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빛 선에 머무는 브론즈
골드도장의 은은한 빛과 브론즈강화유리의 깊은 색이 고성 더리브스위트엠의 현관에 차분한 존재감을 만듭니다. 유리 면을 나누는 가로선은 세 장의 문에 단정한 비례를 더합니다.
조명과 주변 풍경이 브론즈 위에 겹치며 유리의 표정도 달라집니다. 문을 열었을 때 드러나는 밝은 실내와 닫혔을 때의 깊은 톤이 인상적인 대비를 이룹니다.
- 프로젝트
- 27 · 고성 더리브스위트엠
- 마감
- 골드도장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브론즈강화유리
- 도어 타입
- 3연동 도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