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나뭇결과 깊은 유리의 대비
우드시트의 결을 브론즈강화유리와 나란히 두어 소재의 색을 풍부하게 살렸습니다. 나무의 따뜻한 느낌에 유리의 짙은 톤이 더해져 현관에 안정감 있는 인상을 남깁니다.
빛을 받아 비치는 모습과 반사되는 풍경이 유리 안에서 함께 어우러집니다. 한 장의 문을 옆으로 열면 짙은 경계 너머의 실내가 다시 선명하게 이어집니다.
- 프로젝트
- 28 · 부산 일광자이푸르지오
- 마감
- 우드시트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브론즈강화유리
- 도어 타입
- 원슬라이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