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론즈에 담긴 차분한 나뭇빛
내서코오롱하늘채의 중문은 우드시트와 브론즈강화유리의 깊이 있는 색감으로 시선을 모읍니다. 프레임의 무늬와 유리에 담기는 빛이 만나 한결 풍부한 면을 만듭니다.
닫힌 문에서는 소재의 조합을, 열린 모습에서는 현관과 실내의 연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까이 들여다본 손잡이와 프레임에도 전체의 차분한 분위기가 이어집니다.
- 프로젝트
- 29 · 마산 내서코오롱하늘채
- 마감
- 우드시트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브론즈강화유리
- 도어 타입
- 원슬라이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