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한 결로 채운 밝은 여백
디아망시트의 담백한 색과 모루강화유리의 세로 결이 밝은 실내에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복잡한 장식을 덜어내고, 소재에 비치는 빛으로 현관의 표정을 채웁니다.
유리 뒤의 풍경이 은은하게 번지며 공간 사이에 부드러운 거리가 생깁니다. 문을 한쪽으로 열어두면, 그 잔잔한 경계가 실내로 이어지는 길이 됩니다.
- 프로젝트
- 30 · 부산 해운대경남아너스빌
- 마감
- 디아망시트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모루강화유리
- 도어 타입
- 원슬라이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