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질감으로 맞이하는 길
밝은 우드시트와 패브릭안전필름유리를 함께 사용해 롯데캐슬아인스 현관에 포근한 느낌을 더합니다. 뽀얗게 보이는 유리 면과 나뭇결의 대비가 부드럽고 편안합니다.
세 장의 문이 닫혔을 때는 유리의 질감이 하나의 배경처럼 이어집니다. 한쪽으로 모으면 드러나는 실내의 모습이 그 차분한 장면에 가벼운 변화를 줍니다.
- 프로젝트
- 31 · 부산 롯데캐슬아인스
- 마감
- 우드시트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패브릭안전필름유리
- 도어 타입
- 3연동 도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