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프레임에 담은 섬세한 조직감
화이트도장 프레임과 패브릭안전필름유리로 밝고 부드러운 현관을 만듭니다. 멀리서는 담백한 유리 면으로 보이고, 가까이에서는 패브릭의 섬세한 결이 드러납니다.
유리의 질감이 실내의 모습을 은근하게 감싸주는 동안, 화이트의 단정한 선은 또렷하게 남습니다. 한 장의 문으로 정리한 구성이 소재를 더욱 편안하게 보여줍니다.
- 프로젝트
- 34 · 부산 더샵명지퍼스트월드
- 마감
- 화이트도장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패브릭안전필름유리
- 도어 타입
- 원슬라이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