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결 사이로 흐르는 잔잔한 빛
우드시트 프레임에 모루유리를 더해 서로 다른 두 결을 한 장의 문에 담았습니다. 나무의 자연스러운 무늬와 유리의 고른 세로선이 현관에 편안한 질서를 만듭니다.
빛이 유리를 통과하며 실내의 모습은 잔잔하게 흐려집니다. 문을 옆으로 열었을 때 보이는 풍경과, 닫힌 문에 머무는 소재의 느낌이 포레나동래의 현관을 함께 완성합니다.
- 프로젝트
- 35 · 부산 포레나동래
- 마감
- 우드시트
- 공간
- 아파트 · 현관
- 유리
- 모루유리
- 도어 타입
- 원슬라이딩







